2009년 04월 17일
배움을 멈추지 않는 이유
* 내가 배움을 멈추지 않는 이유 *     오늘의 행경(http://www.happyceo.co.kr/)

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 차지하는 부분을 원이라고 한다면
원 밖은 모르는 부분이 됩니다.
원이 커지면 원의 둘레도 점점 늘어나
접촉할 수 있는 미지의 부분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.
지금 저의 원은 여러분들 것보다 커서
제가 접촉한 미지의 부분이 여러분 보다 더 많습니다.
모르는 게 더 많다고 할 수 있지요.
이런데 어찌 게으름을 피울 수 있겠습니까?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 앨버트 아인슈타인 박사  
 
아인슈타인 박사가 어느 날 한 학생으로부터 “선생님은 이미 그렇게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데 어째서 배움을 멈추지 않으십니까?”라는 질문을 받고 답한 내용입니다.
조금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, 즉 유식한 사람들은 그 아는 것으로 승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.
아인슈타인은 왜 배울수록 더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뼈있는 가르침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.
by 가밀라 | 2009/04/17 11:45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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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흐뭇 at 2009/04/24 09:52
원둘레가 점점 커진다는 비유가 참 적절하네.
하나씩 새로운거 찾아나가면 그 영향으로 더 궁금해지고 하고 싶어지는 게 많아지는 것도 이와 유사한 듯..
Commented by 으루 at 2009/04/24 17:13
맞아요..
맞아요!
Commented by 가밀라 at 2009/04/26 01:16
흐뭇&으루/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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